양력 생년월일과 음력 생월·생일로 올해 총운과 12개월 운세를 무료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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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정비결은 한 해의 분위기와 달별 톤을 옛 풀이 방식으로 보는 연운입니다. 자평명리의 여덟 글자, 격국, 대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괘사에 없는 현대의 병명, 직업명, 종목명을 만들어 넣지 않습니다. 결과는 오락과 자기이해용이며, 이사·사직·투자를 이 괘만으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입력은 양력 생년월일과 음력 생월·생일, 그리고 보고 싶은 해입니다. 음력을 양력 숫자로 착각하면 괘가 통째로 바뀝니다. 결과에서는 그해의 총운 문장을 먼저 읽고, 이어서 달별 문장을 훑습니다. 열두 달을 외우지 말고, “조심해서 일정을 줄일 달”과 “손을 대기 좋은 달” 두 줄만 메모합니다. 문장이 길어도 사건 예언으로 번역하지 않습니다. “몸조심”은 검진을 예약하라는 뜻이 될 수 있어도, 병명을 맞혔다는 뜻은 아닙니다.
전통적인 토정 계산에는 태어난 시가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사주 시주가 비어 있어도 토정 괘는 나올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시주가 정확해도 토정이 사주의 대운을 보정하지는 않습니다. 윤달·음력 말일처럼 달력 경계는 입력 실수를 먼저 의심합니다. 한국 양력과 음력 대응은 만세력의 환산과 같아야 하며, 기억에 의존한 음력은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음력 삼월 보름에 태어난 사람이 어떤 해를 보았더니, 괘사는 몸을 아끼라는 결이고 같은 사람의 사주 세운은 식신과 재성이 만난다고 가정합니다. 평균을 내 “반반인 해”라고 쓰지 않습니다. “톤은 몸을 아끼는 쪽, 일의 주제는 산출물”처럼 문단을 둘로 둡니다. 어느 쪽으로도 사직서나 청약 일정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자평과 토정을 한 점수표로 합치지 않는 이유는 토정비결과 자평명리에 적어 두었습니다.
괘는 한 해의 날씨 메모입니다. 지형은 만세력의 일간과 월지입니다. 사용 순서는 점술도구 사용법을 따르고, 상담 전에 질문을 나누려면 상담 전 질문표를 먼저 채웁니다.
올해 총운과 달별 문장이 어긋나 보이면, 총운을 폐기하지 말고 달별은 그 해 안의 강약으로만 읽습니다. 한 달의 문장으로 해를 다시 쓰지 않습니다. 음력 생일이 말일이면 다음 달로 넘어갔는지도 입력칸에서 다시 봅니다.
괘사를 현대어로 풀 때도 병명과 직업명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옛 문장이 몸을 말리면 일정만 줄이고, 재물을 말리면 지출 계획을 점검할 뿐 종목을 고르지 않습니다.
달별 문장을 열두 번 읽으며 매달 사건을 배정하지 않습니다. “삼월은 이사, 칠월은 이별”처럼 현대 사건을 괘사에 없으면 만들지 않습니다. 조심하라는 달은 일정을 빼곡히 넣지 않는 쪽으로만 쓰고, 검진이나 휴가를 그 달의 예언으로 포장하지 않습니다. 좋은 달이라고 청약이나 퇴사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토정은 자평의 대운을 보정하는 장치가 아니므로, 두 결과가 다르면 한 줄로 평균 내지 않고 톤과 주제를 나눠 적습니다. 음력 입력이 기억과 다르면 괘를 믿기 전에 달력 환산부터 다시 합니다.